이글루스


GDI 도메인 사업 - 비전 있을까??

 



GDI를 아십니까?

기존 COM. NET. ORG....등 많은 도메인이 있습니다.

GDI는 미국상무부로부터 .WS로 등록된 전 세계의 모든 웹사이트 도메인 이름에대한 독점적인

등록업무 처리권한을 부여 받았습니다.

2002년 INC지에 의해 미국 내에서 급성장한 500대 그룹 중 37위의 회사로선정 되었습니다.

세계적으로 존경받고 있는 대형업체들이 고객사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1. GDI의 사업은 도메인네임 서비스이며 임대 및 판매 제공이다.

2. 현재의 사업영역은 지구촌을 상대로 하는 사업이지만 향후 5~7년 안에 엄청난 파급효과가 나타날 것이다.

  - 현재 전 세계적으로 2천만 개 이상의 닷컴 도메인이 있고 등록된 모든 도메인은 3천4백만 개 이상이라 합니다.

  - 전문가 얘기로는 향후 5~7년 사이에 5억 개 이상의 도메인이 등록될 것 이라고 합니다.

  - 인텔과 같은 믿을 만한 회사의 예측으로는 앞으로 모든 PC마다 도메인 네임을 갖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3. 인터 마케터 일은 ON-OFF 라인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4. .WS 시장 규모(현재 국내는 알려지지 않은 극초기 사업, 아시아 지역 전체가 나의 시장이라고 생각해 보라)

5. 주요고객은 우리나라 전체와 아시아지역 전체의 개인 또는 기업

6. 영어가 가능한 사람은 세계 모든 국가를 상대로 할 수 있다.

가장 간단하고 강력한 보상플랜

GDI는 완전한 합법 사업이므로 "혹시나" 하고 걱정하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GDI는 미국 직접 판매 협회 DSA에 정식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구글(http://google.ws)과 같은 유명 대기업들과도

협력관계에 있는 등,  100% 합법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GDI에서 제공하는 보너스는 아래와 같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ws도메인을 소개할 때마다, 추천 수수료와, 유지 수수료를 받게 되는데,    

추천인 1인당 추천 수수료 10만원 + 유지 수수료 1달러가 지급 됩니다.     

※ 게다가 유지 수수료의 경우, 1회성 지급이 아닙니다. 월급처럼 계속, 매달 지급 받게 됩니다.     

즉, 나의 다운라인 회원이 10명이라면, 추천 수수료 (100만원) + 유지 수수료 (매달 10000원)를 지급 받는다는

것입니다.   

※ 단, 추천 수수료는, GDI클럽에서 독자적으로 운영하는 보너스 제도로, GDI클럽 회원들에게만 지급됩니다. 

유지 수수료의 장점은, 마치 월급처럼 매달 계속 지급된다는 것인데, 또 하나의 장점이 있습니다.   

 -> 다운라인 총 5단계까지 모두 합하여 수당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GDI는 월 10$(약 1만원)의 서비스이용료에서 50%($5)를 사용자들에게 돌려줍니다.    

GDI클럽에서 제공하는 "본인의 ws도메인 홍보 홈페이지"를 인터넷 등의 매체를 통해 홍보합니다.

내 홈페이지를 통하여 GDI에 가입한 회원 1인당, 1달러씩 유지 수수료가 "매달 지급" 됩니다.

 

■먼저 GDI 사업에 대하여 충분히 검토한 후, 도메인 등록신청을 하면, 홍보용 홈페이지가 만들어 집니다.

 

1.인터넷 등의 매체를 통하여, 내 홈페이지를 홍보합니다.    

홍보 글을 보고, 홈페이지에 가입하는 사람들이 몇 명이 될지는 알 수 없으나, 가장 보편적인 인원인

5명으로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기간에 관계없이

1단계 : 5명

 

2.내 홈페이지에서 가입하는 회원은, 자동으로 나의 다운라인으로 들어오게 프로그램 되어 있습니다.    

※ 본인의 홈페이지 주소는, 본인이 등록한 ws도메인 주소입니다. 같은 방법으로

 2단계: 25명

 

3.GDI의 WS 도메인은 상식적으로 판단해도 상당한 가치를 지니고 있어서     

누구한테도 권유가 쉬우며, 내가 할 수 있다면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로 할 수 있습니다.

3단계 : 125명

 

4.GDI는 온라인상에서 가입만 하면 7일 동안 무료 사용과 동시에 사업을 바로 할 수 있으며,    

보상플랜이 아주 간단 / 명료하므로 사업진행시 쉽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그 확산 속도는 가히 폭발적 입니다.

4단계 : 625명

 

5.GDI에서는 5단계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5단계 : 3,905명

 

나의 수익은 매월 3,905$(한화 약 3,905,000원) 이 됩니다.  

※ 위 금액 3,905달러(보유한 회원 수 x 1달러)가 바로 계속, 매달 지급 받게 되는 유지 수수료입니다.

바로 이 모든 것이 GDI 사업을 $10 사업이라고 무시할 수 없게 만드는 것 입니다.

예에서는, 1대 직 추천 인원을 5명으로 계산했지만, 당연히 그 이상이 가능 합니다.

지존 사이트처럼 광고를 보는 것도 아니고 물품구매를 해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냥 도매인 소개만 하시면 됩니다. 일주일 홍보 효과를 경험만 해 보십시오.

실제로 1대 추천이 5명이 아닌 10명, 그 이상을 추천하기 때문에, 실제 수익은 훨씬 더 큽니다.

 

이 보상플랜은 매우 단순 하지만 아주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1. 비용에 부담이 없습니다.

2. 도매인 선점 가치가 있습니다.[지명도가 있는 도매인은 실제로 수억$에 거래가 되기도 합니다.]

3. 전 세계 가능한 온라인 마케팅 도구를 지원합니다.

4. 가입 즉시 메일로 통보되며 실시간으로 회원현황 / 수당 등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5. 전달이 매우 쉬워 그 확산 속도는 매우 빠르게 진행 될 수 있습니다

 

기본 수당(유지 수수료) 외의, 추가적인 보너스 플랜

◘추천 수수료 

 

추천 보너스 10만원 지급은, 회원님들의 홍보 활동 지원을 위한 GDI클럽만의 독자적인 제도입니다.

이 보너스 제도를 통하여, GDI클럽 회원은 한 달에 단 2명의 회원 모집으로도 20만원이라는 보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 외 부수적으로 지원하는 보너스가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장려금이죠]

 

1. 주간 보너스매주 월요일 오전 12:00 ~ 일요일 오후 11:59 에 실적이 마감됩니다.

이 기간 내에 5명이상의 회원을 모집한다면, 100달러(약 10만원)의 보너스를 받게 되며, 5명 단위로 100달러씩 추가

 지급됩니다.

즉, 일주일 동안 10명을 모집하면 200달러를, 15명을 모집한다면 300달러를, 20명을 모집하면 400달러를 받게 되며,

 위조건만 충족된다면, 매주 보너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인원수 제한은 없습니다,

▶미국과의 시차로 인하여, 우리나라 시간으로 계산하면, 약 화요일 05:00~ 월요일 17:00 가 되오니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주간보너스 대상자는, 미국 측에서 요구하는 몇 가지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사업자 게시판 좌측메뉴의 \

   "통장으로 수당 받는 방법"에 자세히 기재되어 있습니다.  

 

2. 월간 보너스

    한달동안 1000명 이상 회원을 모집한 회원에게는 5000달러의 보너스가 지급됩니다.

 

3. 마스터 보너스다음의 3가지 조건을 충족하면, GDI측에서 마스터 인증을 해주며, 6단계 이하 회원도

    수당 지급 인원에 포함됩니다.

 

첫 번째 조건, 1대 직추천 회원이 10명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두 번쨰 조건, 1대 직추천 회원 중에 10명 이상이, 위의 첫 번째 조건을 만족하고 있어야 합니다.

세 번째 조건, 1~5대까지의 회원을 전부 합쳐서 5000명이 넘으면 비로서, 마스터 보너스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조건 충족이 어렵기 때문에, 마스터가 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 이상으로 큰 메리트가 있는 보너스이며, GDI사업을 장기적으로 하는 회원의 경우, 마스터가 되는 일이

   전혀 불가능한 것 또한 아닙니다.

   마스터 보너스는, 단계 제한이 없기 때문에, 6단계 이하 회원도 무한대로 1달러의 추가 보너스가 지급되는,

   상당히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GDI사업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도전해볼만한 보너스 입니다.

 ※ 단, 하위회원 중에 마스터 보너스 적용자 발생 시, 그 회원의 하부라인은 보너스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이 모든 엄청난 수당과, 보너스를 받을 수 있는 GDI 사업을 무료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현재, 7일간 도메인 무료 사용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선점 하십시오.

한글 사이트가 만들어 진지 얼마 되지 않은 초기 상태입니다.[지난 4월]

확인 하십시오. 현재 사업 시작하신 분이 얼마나 되는지..

 

http://firstdream.ws/◀클릭하시거나 주소창에 복사하십시오.

※ GDI 비지니스는 정말 간단합니다. 주위에 자신의 .ws 도메인만 알리면 됩니다.


궁금한 것 있으시면 firstdreamws@naver.com으로 문의 주세요~~!!!

■먼저 GDI 사업대 대하여 충분히 검토한 후, 도메인 등록신청을 하면,    

 나만의 ws 도메인 홍보용 홈페이지가 만들어 집니다.

by 이슬처럼 | 2008/05/17 02:58 | ┣ GDI | 트랙백

IT서비스업계, 'U시티와 금융'을 먹거리로

 
IT서비스업계, 'U시티와 금융'을 먹거리로
함정선기자 mint@inews24.com
지난 5년 동안 추진됐던 전자정부 구축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IT서비스 업계의 사업 풍경도 변하고 있다.

그동안 대규모 전자정부 사업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던 삼성SDS, LG CNS, SK C&C 등 IT서비스 빅3를 비롯한 중견 IT서비스 업체들은 금융과 U-시티 분야를 '새로운 격전지'로 선택하고 무게중심을 이동하고 있다.

◆제 2 금융권, "아직 강자는 없다"

특히 IT서비스 업체들이 차세대 먹거리로 가장 눈독을 들이고 있는 곳은 금융권이다. 전자정부 등 공공사업과 제1 금융권에서 빅3의 독주가 이어진 반면 보험, 증권 등 제2 금융권에서는 중견 및 중소 IT서비스 업체들의 활약도 기대되는 것이 특징이다.

자본시장통합법 이후 제2 금융권이 새로운 금융권 강자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IT서비스 업계는 제2 금융권 강자가 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특히 금융권에서 두각을 나타내 온 LG CNS와 SK C&C 외에도 대우정보시스템 등 중견 IT서비스 업체도 제 2금융권에서는 사업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하나은행, 신한은행 등 다양한 제 1금융권 차세대시스템 사업을 수주하며 금융권 1위로 떠오른 LG CNS는 이미 현대카드·캐피탈 차세대시스템, 교보생명 전사자원관리(ERP) 등을 구축하며 제 2금융권에서도 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LG CNS는 올해 금융정보화 분야에서만 2천50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으며 정보계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 프론트 오피스 업무프로세스재설계(BPR), 자통법 등 신규 시장 주도권을 잡기 위한 전략을 세우고 있다.

SK C&C는 특히 제 2금융권 시장에 주력할 방침이다. 실제로 SK C&C는 그동안 제 1 금융권의 대형 차세대시스템 사업보다 제 2 금융권의 사업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왔다. SK C&C는 대신증권, 우리투자증권 등의 차세대 정보시스템 사업 수주 경험을 바탕으로 자통법 관련 이후 확대될 제 2금융권 시장에서도 주도권을 잡을 계획이다.

농협과 신영증권의 차세대 시스템 수주로 금융권에서 다소 약세를 보였던 삼성SDS도 제 2금융권에서는 설욕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삼성SDS는 자통법과 관련 컨퍼런스를 진행하며 신영증권 사업 수주로 물꼬를 튼 증권사와 보험업계의 IT서비스 사업 수주에 주력할 방침이다.

대우정보시스템도 빅 3의 텃밭이었던 금융분야 진출을 선언하며 제 2 금융권 공략을 위해 팔을 걷었다. 대우정보시스템은 아직 제 2금융권에 강자가 없다는 점에 착안, 특화된 솔루션을 바탕으로 이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U시티 '차세대 먹거리의 핵심'

IT서비스 업계의 또 다른 떠오르는 시장은 바로 'U시티' 분야다. 그동안 빅3를 중심으로 IT서비스 업계가 치열한 준비를 갖춘 U시티 사업은 개화를 맞고 있는데다 다양한 프로젝트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분야. 이에 IT서비스 업체들은 U시티와 관련, 필요 인력을 준비하는 등 주도권을 잡기 위한 전략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U청계천' 사업 등으로 U시티 구축사업에 참여했던 삼성SDS는 최근 각 지방의 신도시 구축사업을 중심으로 U시티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판교 U시티 사업권을 따낸 삼성SDS는 본 사업에 앞서 인력을 정비하며 굵직한 U시티 사업 구축에서 제대로 된 레퍼런스를 갖추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LG CNS는 U시티 사업을 추진하며 차별화 전략으로 도시의 건강성, 안정성, 편리성 등을 높이는 'U라이프' 솔루션 모델을 제시하고 미래전략사업부문을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LG CNS는 지난해 송도신도시개발유한회사와 인천 송도 국제업무단지 U시티 구축 거점이 될 '송도 U-라이프 유한회사' 설립을 목적으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의 도시통합관제센터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구축사업을 진행해왔다.

LG CNS는 미래전략사업부문에 U시티, RFID·유비쿼터스센서네트워크(USN), 스마트카드 등 신기술을 이용한 미래사업을 포함시켜 U시티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다양한 수익모델을 함께 발굴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SK C&C는 비전인 'U서비스 리더' 가운데 대표 사업으로 U시티를 선정, 올해 본부급 조직인 U시티 담당을 신설하고 이 사업을 강화하고 나섰다. 또한 SK C&C는 기존 도시와 신도시 개발 중심의 U시티 사업은 물론 업무특화단지, 기업과 혁신단지를 중심으로 한 민수사업 발굴에도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 SK텔레콤과 SK건설 등과 함께 '행정주심복합도시 U시티 구축을 위한 실행방안과 기본설계 용역사업'을 수주한데 이어 올해에도 U시티 컨설팅 사업 등을 수주하며 이 분야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SK C&C는 국내 U시티 시장 외에도 사우디아라비아와 베트남 등 해외 U시티 사업에도 진출하는 길을 여는 등 해외 진출도 함께 준비하고 있다.

by 이슬처럼 | 2007/10/08 03:08 | 트랙백

정보통신업체 취업, “9~10월에 올인하라!”

 

주요 정보통신업체들의 신입사원 공채가 9~10월에 집중되고 있다.

13일,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는 최근들어 KT, SK텔레콤, 네이버 등 주요 정보통신업체들이 대졸 신입 사원 채용에 속속 나서고 있다며 관련분야 취업 준비생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최근 인크루트가 조사한 ‘2007년 하반기 채용전망’에 따르면 정보통신업종의 채용규모는 예년보다 21.3% 감소할 것으로 나타나 전기전자와 함께 올 하반기 채용 감소 폭이 가장 큰 업종 중 하나.

정보통신업체 35개사 중 62.9%(22개사)가 ‘하반기 채용계획이 있다’고 밝힌 반면 20%(7개사)는 ‘채용을 하지 않는다’, 17.1%(6개사)는 ‘채용 미정’으로 조사됐다. 채용규모는 총 1천 185명으로 지난해보다 21.3% 줄어들 전망이다.

▲어떤 기업이 채용 나서나
우선, 이번 주에 접수를 마감하는 기업은 SK텔레콤과 SK C&C로 이미 지난 3일부터 원서접수를 시작해 오는 15일 1차 서류전형을 마감한다.

SK텔레콤은 마케팅, 기술, 전략, 글로벌 비즈니스, HR, 법무 등의 분야에서 채용을 진행 중이다. 전형은 서류전형, SK종합적성검사와 영어 필기시험 그리고 면접전형 순.

SK C&C는 IT, 지원, 컨설팅 부분야 채용에 나섰다. 지원과 컨설팅 부문은 상경계열 전공자만 지원할 수 있고, IT분야는 전산계열 전공자로 컴퓨터 동아리나 IT 기업체 근무 경험, IT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지원자는 우대한다. 자세한 내용과 지원서 접수는 인터넷 홈페이지(www.joinsk.co.kr)를 참고하면 된다.

포스코계열의 IT회사인 포스데이타는 다음달 1일부터 약 보름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한다. SW개발 및 운영, 연구.기술개발, 영업.마케팅, 통신, 네트워크, 컨설팅, 기획.재무 분야에서 약 5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면접, 신체검사 순으로 이뤄진다. 면접은 2회에 걸쳐 실시된다. 1차 면접은 팀장급이 보는 실무진 면접이다. 면접에는 30분 정도 전공 및 실무분야 면접을 진행하고 2차 면접인 임원면접은 지원자의 인성 부분을 주로 본다.

포스데이타가 요구하는 인재상은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감각과 올바른 창의성 및 능동적인 사고를 갖춘 IT전문가다. 영어는 기본, 전공과 관련자격증 유무, 실무 경험 등 실질적인 요건들을 중요시 여긴다. 입사지원은 포스데이타 홈페이지(www.posdata.co.kr)에서 하면 된다.

LG CNS는 SE-SI, SE-SM, Network, Security 등의 부문에서 신규채용을 진행한다. 오는 20일까지 인터넷 홈페이지(withus.lgcns.com)에서 지원서를 접수하며, 서류전형 이후에는 직업심리검사, 직무능력검사 등의 필기전형과 1, 2차 면접이 이어진다.

일요일인 16일에는 두산 정보통신BU의 채용이 마감된다. 시스템 관련 분야에서 10명을 채용하며, 서류전형, 두산종합적성검사, 1차 및 2차 면접 순으로 전형이 진행된다.

CJ인터넷, CJ시스템즈 등 CJ그룹 내 정보통신 계열도 이달 중 채용에 나선다. CJ인터넷은 시스템기획.운영, 재무회계, 게임마케팅 및 게임퍼블리싱과 해외전략 부문에서, CJ시스템즈는 시스템운영 부문에서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채용과정은 1차 서류, 2차 인지능력평가 및 직무성향검사, 3차 임원.전문성 면접, 4차 역량면접 등이다.

특히 4차 면접 후에는 ‘OPIc test(Oral Proficiency Interview-Computer)’가 실시된다. 이 테스트는 지원자의 영어 회화 실력을 간접 인터뷰 방식으로 측정한다. 해당 직무의 영어 사용 빈도에 따라 다르게 반영된다. 영어 사용이 많은 직무에 지원하는 경우에는 충분한 대비가 필요하다. 지원서 마감일은 오는 19일(http://recruit.cj.net/).

대우정보시스템은 소프트웨어개발, N/W, H/W 운영 및 기획, IT컨설팅, R&D, 경영지원 분야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마감은 21일까지. 이 회사의 면접전형은 총 세 가지로 서류전형 합격 후 기술면접, 집단토론면접, 인성면접을 통과해야 합격할 수 있다. 입사지원은 인터넷 홈페이지(recruit.daewoobrenic.com)에서 하면 된다.

KT는 입사 전형을 세 부문으로 나눠 실시한다. 우선 일반전형과 지역전형으로 나눠 각각 사무, 기술 분야에서 신입 사원을 채용한다. 지역전형은 지원하는 지역의 연고자(고등학교 또는 대학교)에 한해 지원할 수 있으며, 해당지역에서 일정기간 근무해야 한다.

눈길을 끄는 것은 특별전형. 전국단위 각종 공모전이나 경진대회에서 본상 이상을 수상하거나, 제 2외국어(스페인어, 러시아어, 아랍어) 능력을 보유한 지원자 그리고 노무사, 회계사, 변리사 등의 전문자격증 보유자는 학점이나 영어성적에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입사지원은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채용홈페이지(recruit.kt.co.kr)에서 하면 되며, 서류전형, 인성검사, 실무진 및 임원진 면접 순으로 전형이 실시된다.

KTFT도 연구개발, 일반관리, 디자인 분야 지원자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입사지원서는 인터넷 홈페이지(www.ever.co.kr)에서 다운로드를 받아 직접 작성해야 하며, 채용담당자의 이메일로 보내야 한다.

또 NHN이 100~150여명 규모의 대졸 신입 공채를 실시한다. 모집분야는 기획, 개발, 영업·마케팅, 경영지원 등이며, 인터넷(recruit.nhncorp.com/)으로 이달 26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넥슨은 오는 27일까지 게임기획, 게임프로그래머, 기술지원, 게임사업, 경영지원 등의 부문에서 60여명을 채용한다. 넥슨은 지난 6일 이화여대를 시작으로 전국의 10여 개 대학에서 캠퍼스리크루팅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캠퍼스리크루팅 채용상담회에서 입사지원서를 제출해 제출하면, 온라인 입사지원 시 가산점을 부여 받을 수 있다.

캠퍼스리크루팅은 20일까지 이어지며 인터넷 홈페이지(joinus.nexon.co.kr)를 통해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삼성SDS, 삼성네트웍스 등 삼성계열의 정보통신업체들도 내달부터 시작될 그룹 공채에 맞춰 신규 채용에 나설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원서 접수는 내달 1일부터 시작될 계획이며, 자세한 내용은 삼성그룹 채용사이트(www.dearsamsung.co.kr)나 각 회사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취업 준비 이렇게 하라!...4계명
1. 기본은 전공지식이다.
이공계 채용이 대다수인 정보통신업종에서는 전공에 대한 지식이 필수적이다. 외국어나 학점 등에 비중을 뒀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많은 기업들이 어학점수나 학점의 기준을 낮추고 대신 면접에서 전문지식을 평가하는 비중을 높이고 있다.

이는 대졸 IT인력의 전공 및 기술수준이 기업의 요구에 미치지 못해 최근 많은 IT기업들이 전공 능력의 평가 강화에 나서고 있기 때문.

특히 면접전형 중에서도 전공에 대한 심층적인 질문을 쏟아내는 기술면접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2. 공인 IT 자격증을 노려라!
자격증은 지원자의 전문성을 부각시킨다. 특히 전문성을 요하는 정보통신분야 기업들은 더더욱 자격증 취득자를 우대하기 마련. 하지만 누구나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은 무용지물이나 마찬가지다.

자격증은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즉, 자신이 희망하는 분야에 맞는 자격증을, 또 가급적이면 국제적으로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3. 프로젝트 기술서로 어필하라!
경력이 거의 없는 신입의 경우에는 작은 프로젝트에 참여한 경험이라도 이를 십분 활용해야 한다. 정보통신 업종에서는 전문지식과 함께 현장 경험을 중요하게 평가하기 때문이다.

이력서나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것 외에 자신이 수행한 프로젝트에 대한 기술서를 작성하면 자신의 능력을 객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다.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이 보유한 기술과 활용 능력을 증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4.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길러라!
이공계라면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떨어진다는 편견을 갖기 마련이다. 그러나, 정보통신 업종은 업무 특성상 팀이나 부서 단위로 협업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경우에 가장 중요한 것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다.

또, 정보통신 분야의 뉴스도 빼놓지 많아야 한다. 정보통신 업종은 트랜드나 고객의 수요가 매우 빠르게 변화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면접에서는 업계의 동향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설득력있게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송남석 기자 song651@ebn.co.kr [EBN산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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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이슬처럼 | 2007/09/20 01:01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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